해양플랜트 O&M

exclusive Offshore Total Service Group

해양플랜트 O&M

KOC의 설립은 반드시 성공 할 것이라는 확신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Offshore Decommissioning

수심 100m 이상의 깊은 원양에는 파도와 너울 등으로 선체의 요동이 심하여 위치를 유지하기
어려워 이를 극복하기 위한 초대형 바지선과 대형 Anchor Mooring System을 갖추어
경쟁력 확보. ㈜ KOC는 초대형 바지선을 활용하여 국내 유일 원양 해상시추 시스템을 구축

현재 시추선 수리가 증가할 것이고 장기적으로 다수의 시추선 건조 발주가 예상되어 준비를 하여야 함
  • (주) koc는 2014년 3월 ~ 2015년 10월까지 (주)HSHI 건조한 세계최대급 해상석유 반잠수식석유시추선(Submersible rig)
    wester miraproject에 유압배관 전량케미컬클리닝, 오일플러싱 수행 후 marine system, drilling equipment,bop commissioning 성공적 수행완료
  • 상기 프로젝트 wester Mira는 유가하락으로 선주측이 인수를 거부하여 외국 장비회사인 AKMH는 연간 62억원, Cameron 사는 연간 16억원을 Maintenace
    비용으로 요구하였으나 (주)KOC는 24억원으로 전체장비 Maintenance를 수행(외국사 비교 년간 54억원 절감 효과)
  • 특히 AKMH사는 시추장비 운영시스템에 Locking을 하였지만 (주)KOC가 자력으로 해결하여 장비작동을 하였고, 이는 주로 BOP Cameron사가 독점
    운영하는 것을 국내처음으로 (주)KOC가 수행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