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고객센터 > 사회공헌

사회공헌
고객의 만족과 기술의 발전을 위해 충고 하나에도 귀를 기울이는 기업,
고객만족을 위한 KOC의 노력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2016년 가을 환경정화활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0-26 11:48 조회481회 댓글0건

본문

일시 : 20161021일 금요일

인원 : 12

정화구역 : 금정산성 동문-4망루

 

 

주식회사 케이오씨는 무한히 베풀어주는 자연에 감사하며, 자연환경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정기적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금번 환경정화활동은 금정산 산행과 동시에 산책로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것으로 실행되었습니다. 산책로를 오르내리며 쓰레기를 주우면서 든 생각은 예전보다 쓰레기가 많지 않고 생각보다 깨끗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다행히도 자연에 감사하고 자신의 쓰레기는 가지고 가는 시민들이 많아 졌다는 사실에 감사했습니다.

그러나 절대적인 쓰레기양이 적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사람들이 집중적으로 머무는 곳은 쓰레기가 심각할 정도로 많았습니다. 특히 등산로 초입부의 평상이나 망루 주변, 산책로 중간 중간에 사람이 편히 머무를 만한 곳은 여지없이 쓰레기가 있었습니다. 도시락, 다과, 술을 먹고 나온 쓰레기들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담배꽁초가 많이 나와서 다시 한 번 놀랬습니다. 산불을 일으킬 수 있는 담배꽁초를 아직도 아무렇지 않게 버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마음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이러한 정화활동을 2시간 넘게 진행하면서 가지고 온 쓰레기봉투가 가득 찼습니다. 아직도 쓰레기가 많이 벼려지고 있다는 사실에 안타깝긴 했지만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자연환경개선에 도움이 되었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보람된 마음을 가졌습니다.

 

일본 각지에서는 자발적으로 쓰레기 줍기 대회를 한다고 합니다. 몇 명이 조를 이루어 정화지역을 정하여 쓰레기를 줍고 많이 줍는 조가 우승하는 형식입니다. 물론 우승 조에게 주어지는 상금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매년 참여하고 있고, 참가인원도 계속 들고 있다고 합니다. 쓰레기를 줍는 봉사의 개념을 넘어서 축제처럼 즐기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자니 존경의 마음과 부끄러움을 동시에 느끼게 됩니다.

자연은 당연하게 누릴 수 있고 훼손시켜도 되는 존재가 아님을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자연이 주는 행복을 감사히 여기며 그 행복에 조금이라도 보답할 수 있는 활동을 하는 것, 환경정화활동을 하지 않더라도 자신이 만든 쓰레기는 가지고 내려오는 것만으로도 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한 번 자신의 쓰레기를 가지고 내려오거나, 타인의 쓰레기를 몇 개라도 주워보십시오. 그냥 지나치는 것보다 더 큰 행복감을 느낄 것이라 확신합니다.

 

주식회사 케이오씨는 정기적 자연정화활동을 하나의 사내 축제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그리고 환경개선에 조금한 힘이라도 보낼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경정화활동 모습

      6a787702661f5fddc0b72b39bace64fa_147745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맨 위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X


*비밀번호 발급문의는 고객센터 또는 이메일(koc@koc.ac)을 통해 문의하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